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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오성환 사는 게 쉽지 않습니다. 이런저런 아픔, 고통이 따르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기도하며 이겨낼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18.10.22)
60 관리자 답변글 사랑하는 권찰님... 맞아요.. 늘 고통이 있어요. 그 뒤에 감춰진 축복도 있고요.. 한결같이 주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을 누리는 가을되길 기도합니다. (18.10.24)
59 이용하 가을, 하나님을 닮고 싶어요. 말씀 묵상 열심히 해요. (18.09.26)
58 관리자 답변글 사랑하는 용하야... 귀한 고백이구나. (18.10.19)
57 오성환 오늘은 통풍이라는 질환으로 식사 후 일찍 귀가했네요. 다른 때 같으면 아이들이 먼저 집에 간다고 할 것을 교회에서 즐거움이 있고 귀가에 대한 믿음이 있어서인지 엄마 아빠는 먼저 가라고 (18.09.09)
56 관리자 답변글 ㅎㅎ권찰님, 아이들이 잘 크고 있네요.. 세인이와 다인이가 교회를 통해 공동체를 배우고 인생을 튼튼하게 세워가니 축복입니다. (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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