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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오성환 감기에 이틀을 누워 있었는데도 여전히 약 먹은 닭이네요... 감기 조심하십시요 (18.12.11) 새글
64 관리자 답변글 권찰님 요즘 무리하신 것 같네요. 빠른 회복을 위해 함께 중보하겠습니다!! (18.12.11) 새글
63 오성환 시험을 마치고나니 긴장이 풀려서인지 엄청 피곤하지만 교회로 발길이 갑니다..^^ 남은 가을 책 좀 봐야겠습니다.. (18.11.13)
62 관리자 답변글 시험 보느냐고 수고 많으셨네요^ ^** 교회로 발걸음이 옮겨진다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네요~~ (18.11.14)
61 오성환 사는 게 쉽지 않습니다. 이런저런 아픔, 고통이 따르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기도하며 이겨낼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18.10.22)
60 관리자 답변글 사랑하는 권찰님... 맞아요.. 늘 고통이 있어요. 그 뒤에 감춰진 축복도 있고요.. 한결같이 주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을 누리는 가을되길 기도합니다. (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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