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19-06-09 09:18

20190609 성령이여 내게 임하소서

이재학
댓글 3

 

 

사랑하는 여러분, 2019년도가 가장 기대되는 이유는 다른 것이 아니라 오늘은 성령님이 나와 우리 교회와 가정에 대해서 무엇이라 말씀하시고 일하실까? 하는 마음 때문입니다. 내 열심히 모든 것이 다 되는 줄 알았는데, 늘 상 부족함을 느끼고, 거기서 오는 억압이 성령님을 만나면서 자유해지게 되었습니다.

 

성령님 앞에 머물며, 온종일 주님의 마음을 읽어 내리는 기쁨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먼저 일하기보다 성령님이 일하시도록 순종하는 삶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성령님은 인격적이시고 부드러우십니다.

 

성령의 역사는 강하지만 성령을 체험한 사람은 강한 것이 아니라 부드럽습니다. 성령을 만나고 나면 지혜가 생깁니다. 성령님이 내 삶의 주인이 되면 한 발자국 한 발자국이 주님과 동행하는 천국 여행입니다.

 

성령을 아는 것은 진정 그분을 인격적으로 말씀가운데 만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의 예배 가운데, 우리의 삶속에 성령님이 임재하시길 기도합니다. 서로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고, 서로를 먼저 생각해줄 수 있는 배려와 서로를 세울 수 있는 신앙의 교제와 가르침을 기대합니다.

 

주님, 성령님보다 앞서지 않게 하옵소서. 주여, 성령님이 찾아오셔서 말씀하시는 음성에 귀 기울이게 하옵소서. 내 삶도 하나님의 것이기에 성령님께 묻는 하루되게 하옵소서. 글/이재학

 

  • 이경학 19-06-09 22:36
    성령님과 날마다 동행하게 하소서!!
  • 김가람 19-06-09 22:39
    흑암 가운데 운행하시는 생명의 영이신 성령님께서 늘 우리와 함께하시는줄 믿습니다.
  • 김경아 19-06-09 23:19
    성령님께 순종하는 한주 소망합니다.

목회서신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9 20190915 가을에는 침묵하십시오 + 2 이재학 19.09.14 9
188 20190908 사랑은 다시 뛸 수 있는 힘입니다 + 2 이재학 19.09.08 64
187 20190901 우리 인생도 익습니다 + 3 관리자 19.09.01 40
186 20190825 첫 가을 + 2 이재학 19.08.25 57
185 20190818 인생의 가을을 아름답게 사세요 + 4 이재학 19.08.18 70
184 20190811 지금, 우리의 삶이 책이 됩니다 + 4 이재학 19.08.11 100
183 20190728 죽어가는 모든 것을 사랑해야지 + 3 이재학 19.07.28 103
182 20190721 하늘땅교회는 아이들의 미래입니다 + 2 이재학 19.07.21 104
181 20190714 여름에도 우리 아이들은 자라납니다 + 2 이재학 19.07.14 112
게시물 검색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