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24-02-11 07:12

20240211 오늘은 여백을 남깁니다

이재학
댓글 2

 

사랑하는 여러분, 살아가면서 사뭇 다른 날이 있습니다.

그 날은 굳이 채우려고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그냥 여백으로 그대로 남겨두어도 그 안에 채워질 많은 말이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 늘 우리는 무엇인가를 하려고 하지만

교회는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많은 의미가 있기에

오늘은 여백으로 그대로 둡니다.

 

남은 연휴, 가족과 함께 여백을 채워보세요.

주안에서 은혜와 평강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 이경학 24-02-11 21:34
    샬롬^^~~
    우리는 날마다 교회가 무엇인지 묻는다
  • 김경아 24-02-12 10:15
    올 명절은 더욱 가족과 짧은 시간이니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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