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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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5 20180819 우리는 詩를 쓰는 목동입니다 새글 이재학 18.08.19 3
134 20180812 부모는 자녀의 그림자입니다 + 1 이재학 18.08.12 17
133 20180805 뜨거움 뒤에 시원함이 찾아옵니다 + 1 이재학 18.08.05 31
132 20180729 가던 길 멈추고 인생을 돌아보십시오 + 3 이재학 18.07.29 39
131 20180722 사랑은 지켜내는 것입니다 + 2 이재학 18.07.22 45
130 20180715 우리에게 양보와 배려는 훈련입니다 + 1 이재학 18.07.15 53
129 20180708 우리의 꿈은 가정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 3 이재학 18.07.08 65
128 20180701 주님께 감사의 첫열매를 드립니다 + 1 이재학 18.07.01 78
127 20180624 우리 인생은 늘 바람이 붑니다 + 2 이재학 18.06.23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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