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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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7 20170903 우리는 친구입니다 + 1 이재학 17.09.03 337
86 20170827 詩를 쓰는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 3 이재학 17.08.27 335
85 20170820 나눔의 시작은 마음입니다 + 2 이재학 17.08.20 285
84 20170813 진정한 순종은 무엇일까요? + 1 이재학 17.08.13 281
83 20170806 열린만큼 봅니다 + 2 이재학 17.08.06 305
82 20170730 하나님의 비전을 따라 광야로 갑니다 + 1 이재학 17.07.30 369
81 20170723 하늘땅교회는 아이들의 미래입니다 + 1 이재학 17.07.23 353
80 20170716 우리 아이들이 주인공입니다 + 2 이재학 17.07.16 324
79 20170709 처음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 2 이재학 17.07.09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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