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러분, 한 주 평안하셨습니까? 요즘 하늘땅교회는 복음이 주는 은혜와 감격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자나 복음을 듣는 자나 모두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복음을 자랑하며 복음으로 기뻐하는 시간이 너무 좋습니다.
성경에는 복음을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가 기록되어있습니다. 어찌 보면 성경은 복음을 만난 사람들의 인생 이야기라고 해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복음을 만난 사람의 삶은 이전과 이후가 다르다는 것을 성경은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중에 대표적인 사람이 바로 사마리아 수가성 여인이라 생각합니다.
사마리아 수가성 여인은 공허한 삶을 살았던 사람입니다. 무엇인가 채워지지 않는 불만족 속에 살았던 사람입니다. 나름의 인생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이런 방법 저런 방법을 모색하며 살아봤지만, 여전히 공허함만 남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때 복음의 시작이요 복음 그 자체이신 예수님이 사마리아 수가성 여인에게 찾아온 것입니다. 인간의 육신적인 목마름을 해결하려고 야곱의 우물에 물을 뜨러 온 사마리아 수가정 여인은 예수님과의 대화를 통해 예수님이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명수,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후 즉시 여인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에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복음의 복된 소식을 전하기 시작합니다. “내가 만난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구원자이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복음을 만나면 사람은 변화됩니다. 이것이 복음의 능력입니다. 이제 우리 모두 다함께 복음이 주는 은혜와 감격 속에 복음으로 춤추는 인생을 살아봅시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abcXYZ, 세종대왕,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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