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후기

18-02-25 18:37

20180225(주일) 나의 기쁨을 발견하고

예겸예안맘♡
댓글 8

오랫만에 쓰게되네요.

입덧을겪어서 아무것도 못하다가 이제서야 정신차리고 다시 활동합니다.

여느때와다름없이 전심으로 찬양하고 말씀들으며 가족같은교회가 아니라 

가족인 교회가 되어야한다는말씀을 들으며 은혜받고 사랑하며 한 지체를

위해 기도하는것이 그냥 형식적이 아니라 진심으로 가족이라면 나부터 

변화되어 내가 그들을 돌아보고 남탓을 하기보다 내 탓이 있음을 알아야한다는것. 다시 생각한다  내 성향은 내 들보보다 남의 티눈이 더 잘보이는 사람이라서다.

예배가 끝나고 오늘은 짜장밥이었다.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 잘 드시는걸 보면서 내가 만들지도 않았는데 뿌듯함을 왠지 모르게 느끼게되었다.

설거지가 먹고나서 쌓여있어서 당번누구신지 물었는데 

젊은이교회라고해서 살짝 민망했지만 잘 마쳤다.

오늘은 오후모임이없어서 일찍오게되었는데 뭔가 이상했다.

항상 늦게집에 가게되서인가...^^

 

 

 

  • 이재학 18-02-26 01:58
    괜시리 은혜 가득한 날이었어요. 집사님, 한식구 되어 주셔서 감사해요. 태중에 자녀를 함께 기다립니다. 다들 돌아가고 교회 있으니 이상하더라구요.
  • 김경아 18-02-26 02:00
    귀한 사역에 쓰임받게 하시는 주님께 감사하네요.
    차혜경 성도님의 간증과 오늘 말씀이 큰 감동이네요.
    이 세상은 완벽하고 완전하다.
    서로 다른 우리가 서로의 부족함들을 채우고, 각자에게 주신 특별한 사역 (장점)으로 채우고~~
    주님이 만드신 세상 아름답게 만들어 가자구요
  • 예겸예안맘♡ 18-02-26 08:37
    네 각자주신 은사대로 함께함이 기쁘네요^^
    그렇게만들어가요 사모님^^
  • 관리자 18-02-26 02:02
    (차혜경)간증이라는 이름으로는 처음 해 봤지만, 그 은혜가 너무 강렬하여 그 얘기는 여러번 나누기는 했습니다. 그 전에는 하나님을 부정하고 원망했지만 부정할 수 없는 그 은혜를 받고난 후에는 흔들린 적은 없었습니다.
    얘기 나눌 수 있는 기회 주셔서 감사드리고, 따뜻한 교회에서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 이경학 18-02-26 02:13
    집사님의 귀한 고백 처럼 나를 통해 공동체안에 작은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길 기도합니다 ^ ^~
  • 예겸예안맘♡ 18-02-26 08:35
    예배후기 제대로썼어야 하는데 돌아와보니 간증하신것과 마리아교회 헌신예배를 뺐었네요
    저도 마리아헌신예배은혜받았습니다.^^
  • 이용현 18-03-03 18:53
    집사님과 함께 가족이어서 감사해요... 예안아 형아가 잘해줄께...
  • 예겸예안맘♡ 18-03-08 23:58
    용현아 항상 고마워 예안이 챙겨줘서^^
    예겸이도 부탁해 형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