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나눔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할지 조금은 떨리지만 제가 느낀 하늘땅교회를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3월8일 처음으로 하늘땅 교회로 예배를 드리러 왔습니다.
두 어머니를 모시고 처음 찾은 하늘땅 교회는 기쁨과 사랑이 느껴지는 곳이었습니다.
마음을 다해 찬양을 하고 목소리를 내어 기도를 할 수 있는 소중한 곳이었습니다.
예배를 드리고 집으로 올라오는 차 안에서 어머니 두 분 다 "하늘땅 교회는 살아있는 교회라는 느낌이든다.
교회가 이런 곳이구나 "라고 말씀하시며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이 곳에서 예배 드리자 라고 생각했던 우리는 매 주 하늘땅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설교는 테마를 가지고 전해 주셨습니다. 요나를 통해 복음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소그룹 나눔을 통해 말씀을 더 깊게 이야기 하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통해 서로에 대해 알게 되고 기도 제목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소중했습니다,
3주 동안 말씀을 들으면서 결국에 복음은 사랑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배를 드리러 가는 주일이 기다려 집니다.
목회 essay에 이렇게 적혀있습니다.
주님의 제자는 사랑하는 자입니다. 먼저 사랑의 손을 내미는 자입니다. 먼저 사랑하는 자가 큰 자입니다. 먼저 섬기는 자가 주의 제자입니다.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이 말씀처럼 하나님이 주신 사랑을 기억하며 그 사랑을 나누는 복음을 실천하며 살아갈 수 있길 기도 합니다.
abcXYZ, 세종대왕,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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