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준비하고 교회빨리가서 안내한다고 생각하니 기쁜하루가 시작되는구나~
성도님들보다 한발앞서 주보를 나눠드릴때면 주님께 감사의 마음이 드는 주일이었습니다.
오늘 설교 말씀의 제목은 '복음은 내가 누구인지 보여줍니다.'
1장 7~10절 말씀입니다.
우리는 요나를 통해서 자신의 실체를 봐야합니다.
나의 실체를 보지 못하면 타인의 대해 적대감을 갖게 됩니다.
'복음은 내가 누구인지 보여줍니다'라는 말씀을 듣고
과연 나는 한주 살아가면서 주님께 기도하면서 원하는 것을 들어 주지 않아서
혼자 좌절하고 낙심할 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설교말씀을 들으면서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가 깨져야만 복음이 들어가고 그래야 하나님의 사랑을 보게 되고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삶이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복음의 회개로 참된 평안 가운데 사는 우리의 삶이 되길원합니다~
한주의 시작도 복음으로 승리하는 삶 되길 원합니다 ~
abcXYZ, 세종대왕,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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