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엄마품처럼 따뜻한 하늘땅 교회
오늘도 은혜 가득한 예배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한 주일입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지금 저에게 주어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저인데
저를 통해 이루실 저희 가정의 믿음의 구원이 아직은 연단의 시간임에
때로는 지치기도 하고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머뭇거림을 회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제 앞에 놓인 어려움들을
복음으로 해결하려고 했는지
하나님의 말씀이 제 삶에서 끊어지지는 않았는지 되돌아 보며
목사님의 말씀에 더욱 귀를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먼저 부르시고
저에게 주신 사명이 무엇인지를 말씀을 통해 다시 생각해보았습니다.
제가 믿음의 본으로 살아 가고
하나님의 자녀로 믿음으로 변화된 저의 모습으로 기도로 힘쓰고 말씀으로 살아가며
늘 깨어 있어야 함을 또 깨닫고 모든 것이 너무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비록 저에게 상처와 아픔을 준 영혼일지라도 복음으로 긍휼히 여기며
고난으로 사방이 막힐 때 복음이 제 안에 있는지 참 신앙과 믿음으로 살아내고 있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
복음이신 예수님을 전하며 복음으로 합당한 삶을 살아가는 저희 모두 되기를 소망합니다.
늘 따뜻하게 안아주시고 기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abcXYZ, 세종대왕,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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