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후기

20-07-26 23:29

20200726 (주일) 여름성경성품학교

김가람
댓글 5

작년에는 하늘채플실에서 진행됐던 ​여름성경성품학교가 19일, 26일(주일) '평정심(平靜心)'이라는 주제로​ 땅채플실에 있었습니다.  장소가 달라진만큼 아이들만 참여하는 여름성품학교였습니다. 

 

준비하면서 땅채플실을 꾸미며 붙였던 1차 풍선데코는 모양을 잃어서 떼었고, 입체감을 살리기 위해 물렁 스티로폼을 활용했습니다. (비용이 전혀 들지 않은 데코였습니다^^;) 그럼에도 여러번 떨어져서 붙이기를 반복했었네요.

 

땅채플실에 있던 책상과 의자를 뒤로 밀어두니 아이들이 뛸 수 있는 공간이 생겼습니다.  매트를 깔아두어 아이들에게 안전한 공간이 형성됐습니다.  ​평소 주일에 보던 아이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고 

 

든든한 지원군인 김혜인 권찰님과 편다연 청소년이 함께 찬양으로 활동으로 소그룹 선생님으로 섬겨주셨습니다. 찬양이면 찬양! 만들기면 만들기! 모두 잘하시는​ 선생님들의 역할이 정말 컸습니다. 둘째날엔 김혜정 청년과 순애선 집사님이 도우미로 섬겨주셨습니다. 그로인해 아이들이 찬양할 때 힘차게 찬양​했고  집중할 땐 집중할수 있었습니다. 

 

함께 기도해주시고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주신 성도님들의 마음이 모여 더 큰 잔치가 될 수 있었습니다. 성경성품학교를 함께 하면서 아이들과 더 많이 웃을 수 있었습니다. 누가시키지도 않았는데 아이들이 교회차 안에서 찬양을하며 이동하기도 했었네요. 뒤돌아보면 기쁨과 평안 즐거움 주심에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많은 것들이 위축되고 달라지고 있는 이 때에 예수님께서 주신 기쁨은 어린이들을 뛰게 하셨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이 예수님께서 주시는 평안으로 평안하고 늘 기쁨으로 찬양하며 자라는 아이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 이재학 20-07-26 23:31
    사랑하는 하늘땅에 풍성한 잔치였네요... 수고하신 목사님과 선생님들이 짱이지요.. 또 하나의 이야기를 써가서 감사해요... 다음세대를 위한 본격적인 사역이 시작되어야 할때네요... 준비합시다.
  • 이경학 20-07-27 16:09
    구원의 은혜, 천국잔치가 하마알 여름성경성품학교를 통해 이루어지게 된 것이 참 감사입니다. 올해 코로나로 정말 특별한 기억으로 남을 추억의 한페이지가 되겠네요. 함께 수고하고 애쓰신 김가람 목사님, 혜정, 혜인, 다연, 순애선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김경아 20-07-28 19:38
    목사님, 어느때보다도 어려웠는데.. 풍성한 잔치되어 감사하고 수고 많으셨네요.
  • 이용현 20-08-06 23:17
    친구들 위해 기도할께요.
  • 이용하 20-08-06 23:20
    목사님, 수고 많으셨고, 교사로 섬겨주신 분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