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후기

20-05-31 18:31

20205031(주일) 우리를 위한 작은음악회

이용현
댓글 7

오늘은 코로나로 힘들어 하시는 성도님들을 위한 작은음악회가 있었다. 평소 드리던 예배와 다르게 이준석 선교사님이 오셔서 찬양과 간증 콘서트를 해주셨다. 선교사님이 지금까지 살아오신 이야기를 들려주셨는데 그런 힘든 상황에서도 꿋꿋히 신앙을 지켜오셨다는게 대단하시다고 느꼈다.

 

그리고 여러가지 찬송을 불러주셨는데 각자의 찬송마다 이야기가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무엇보다도 날사랑하심과 꽃들도를 부르셨는데 아는곡이라 좋았다.

 

찬송 중간 중간에 모두가 알만한 가요도 섞어서 불러주셨다.

간증콘서트를 통해 내가 그동안 편하게 신앙생활을 한 것을 감사히 생각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선교사님은 믿지않는 집안에서 자라 일본선교사가 되셨다. 지금은 비자문제와 공부, 건강기도제목이 있으시다. 하늘땅교회는 보내는 선교사의 사명 잘 감당하며 책임있게 기도해야겠다.

 

6월 한달동안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고 앞으로도 이런 간증콘서트를 많이 했으면 좋겠다. 어려웠던 마음에 평안이 생긴것 같다. 나도 악기도 배우고 찬양 많이 하고 싶다. 보고싶은 성도님들 모두 만나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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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가람 20-05-31 22:34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으로 용현이의 마음이 늘 평안하길 기도할게
  • 이경학 20-06-01 00:13
    용현아~~
    함께 노래하니 기쁘구나.
    함께 기도로 승리하자꾸나^ ^~
  • 강세로라 20-06-01 01:20
    어느덧 훌쩍 자란 키만큼 용현이의 믿음이 점점 더 자라고 있음이 참 기특하다^^
    하나님이 기뻐하실 청년으로 자랄 용현일 위해 기도할께♡ 함께 예배 할수 있음이 큰 기쁨인걸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 이재학 20-06-02 22:53
    용현이의 고백이 귀하구나.. 하나님 간증하는 인생되길 기도한다.
  • 김경아 20-06-02 22:55
    간증과 찬양을 통해 역사하시는 주님을 바라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그것이 내게 복이라는 찬양의 가사를 되새겨봅니다.
    "~~주님만 아는 것, 주님만 보는 것, 주님만 노래하는 것, 주 사랑하는 것, 주와 함께 사는 것, 그것이 내게 복이라"
    우리의 고백이되길 소망하며 한 주도 각자의 사역지에서 승리하세요~~^^
  • 이용하 20-06-02 22:59
    찬양으로 은혜받은것같습니다!! 한주도 주님 의지하며 사는 우리교회 됬으면 좋겠습니다~~^^
  • 최락희 20-06-08 10:52
    용현아~!
    찬양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참 좋지~
    다윗처럼~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의 삶이 늘 기쁨이길 축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