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후기

25-01-26 21:40

20250126(주일) 복음은 은혜입니다

노성례
댓글 6

할렐루야!!

 샬롬!!!

12년만에 돌아온 탕자인 새 신자입니다

돌아와서 복음에 대한 말씀으로 회복 중 입니다

오늘 말씀에 은혜를 받고 다시금 저의 신앙을 돌아봅니다

오래된 믿음의 시간 출석 시간이었고 저의 신앙이 형식적이고,습관적인 삶이었음을 고백합니다

기복 신앙이었던 저의 복음에 대한 안일함을 고백합니다

복음은 은혜인데 저에게는 그저 그 분의 긍휼함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성례야!나는 고아된 너를 불쌍히, 긍휼이 여기고 있다.넌 왜 그런 나에게 무엇을 하고 있니? 너의 자녀들을 위해

얼마나 무릎을 꿇고 있니 "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아 회개를 하였습니다.

복음의 말씀을 통해 25년 새해 다시금 그 분과 첫 사랑을 회복하길 기도합니다

 

예배 후 안지현 청년의 연주회를  다녀오면서 눈물이 나는 은혜와 감동의 시간 이었습니다

연주하는 지현이의 모습에서 안집사님의 모습이 Overlap이 되었습니다

가끔 예배 때 오셔서 트럼펫으로 연주 하시던 모습이......

천국에서 보시고 얼마나 뿌뜻해 하시며 잘 성장해 준 지현이 연주를 들으시고 저희와 함께 축하해 주시고

기쁨의 눈물을 나누고 계시지 않을까? 라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눈 소식도 있습니다. 오고 가는 귀성길 조심히 다녀 오세요

올 한해도 주님의 복 많이 받으세요

  • 이경학 25-01-26 21:51
    할렐루야 ^^~
    집사님
    진솔하게 예배후기를 남겨주셨네요
    귀한 고백이 은혜입니다:)
    감사합니다 ^^~
    행복한 설날 되세요:)
  • 최락희 25-01-27 10:25
    샬롬* 집사님~ 축복합니다.
    함께 공동체지체로 살게하시니 감사하고 복음의 능력이 삶 속에 더욱 풍성해지기를 기도합니다. 따뜻한 설 보내세요:)
  • 이재학 25-02-01 13:24
    참으로 진실로 고백한 그 은혜가 감동이네요.
  • 김경아 25-02-01 13:26
    집사님 응원하고 함께 합니다. 축복해요.
  • 이용하 25-02-01 13:28
    집사님 너무 잘 오셨습니다.
  • 이용현 25-02-08 13:44
    집사님 하늘땅 잘 오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