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샬롬!!!
12년만에 돌아온 탕자인 새 신자입니다
돌아와서 복음에 대한 말씀으로 회복 중 입니다
오늘 말씀에 은혜를 받고 다시금 저의 신앙을 돌아봅니다
오래된 믿음의 시간 출석 시간이었고 저의 신앙이 형식적이고,습관적인 삶이었음을 고백합니다
기복 신앙이었던 저의 복음에 대한 안일함을 고백합니다
복음은 은혜인데 저에게는 그저 그 분의 긍휼함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성례야!나는 고아된 너를 불쌍히, 긍휼이 여기고 있다.넌 왜 그런 나에게 무엇을 하고 있니? 너의 자녀들을 위해
얼마나 무릎을 꿇고 있니 "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아 회개를 하였습니다.
복음의 말씀을 통해 25년 새해 다시금 그 분과 첫 사랑을 회복하길 기도합니다
예배 후 안지현 청년의 연주회를 다녀오면서 눈물이 나는 은혜와 감동의 시간 이었습니다
연주하는 지현이의 모습에서 안집사님의 모습이 Overlap이 되었습니다
가끔 예배 때 오셔서 트럼펫으로 연주 하시던 모습이......
천국에서 보시고 얼마나 뿌뜻해 하시며 잘 성장해 준 지현이 연주를 들으시고 저희와 함께 축하해 주시고
기쁨의 눈물을 나누고 계시지 않을까? 라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눈 소식도 있습니다. 오고 가는 귀성길 조심히 다녀 오세요
올 한해도 주님의 복 많이 받으세요
abcXYZ, 세종대왕,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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