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란트를 많이 모은 것을
자랑하는 날이 아닙니다.
달란트를 주신 하나님의 마음을 따라
사랑으로 섬기는 날입니다.
달란트나눔잔치를 통해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사는 법을 배우는 천국잔치였습니다.
하늘땅 식구들의 많은 기도와 관심,
후원과 섬김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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